
전청조의 사기 타겟은 남현희였고 계획적으로 접근해 가까워지기 시작합니다.
남현희는 생각대로 전청조에게 넘어오기 시작했고 전청조는 자신의 부를 과시하며 명품 및 고가의 외제차를 선물하며 애정공세를 펼칩니다.
전청조와 남현희는 성관계가 있었고 전청조는 남현희와 결혼하기 위해 가짜 임신테스트기를 구입해 남현희가 임신을 한것처럼 꾸미려고 합니다.
남현희는 전청조는 트랜스젠더라서 자신이 임신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임신테스트기가 두줄이 나오는 것을 보고 이상하다고 생각했다고 했죠. 그래서 동생이 사준 임신테스트기를 해보니 임신이 아니었습니다.
전청조는 남현희의 마음을 사고 임신을 했다고 꾸며 결혼 후 남현희의 지인들에게 더 많은 사기를 칠 계획을 가지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요?
남현희는 전청조가 성전환 수술을 한 지금은 남자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올해 5월경 전청조는 한 트랜스젠더에게 후원을 한다면서 접근 후 투자를 제안했으나 미수에 그치고 후원도 하지 않았습니다.
올해 5월경이면 전청조는 남현희와 만나고 있었고 성전환 수술을 했다면 훨씬 전에 했었겠지요.
전청조는 한 트랜스젠더에게 성전환 과정과 서류, 성관계를 어떻게 하는지 까지 자세하게 물어봤다고 하며 트랜스젠더 들이 사용하는 도구까지 알려줬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 도구가 실제와 비슷해 구별하기 어렵다고 말했다고 전해집니다.

여성에서 남성으로 성전환 수술을 하기 전에는 1년정도 남성호르몬을 투여해 여성의 2차 성징을 없애고 남성으로써의 2차성징이 나타나도록 합니다. 가슴이 작아지고 지방은 근육으로 전환되며 생리도 없어집니다. 남성적으로 체모도 자랍니다.
그 후 난소와 자궁을 적출하는 수술을 진행하고 가슴을 지방흡입술로 더 작게 만드는 수술, 또 음경을 만들어주는 수술도 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하여 수술을 마치면 트랜스남성이라고 합니다. 수술의 과정도 길지만 엄청난 비용도 들고 상당한 고통도 견뎌야 합니다.


전청조는 수시로 목소리를 바꿔가면서 1인 4역을 했다고 합니다. 어쩔땐 남자로 어쩔땐 여자로.
과거 사기 행적으로도 자신이 사기 대상을 정하면 성별을 바꿔가면서 사기를 쳤습니다.
주민등록증도 두개를 가지고 있으며 하나는 1로 하나는 2로 시작하는 것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재벌 3세가 아닌 신용불량자라고 하며 카드대금 60-100만원 정도를 갚지못해 신용불량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시그니엘에 어떻게 살고 있는지 알수는 없습니다.
성별을 마음대로 바꾸면서 사기를 치고 주민등록증을 두개씩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성전환 수술을 했다? 그리고 전청조를 본 사람들은 누가봐도 여자라고 합니다. 공개된 사진이나 화보를 봐도 여자에 가깝습니다.


머리만 짧아졌을 뿐 남성으로써 별로 달라진것 같이 보이지 않는 것은 왜일까요?
전청조가 성전환수술을 한 트랜스 남성인지는 본인도 밝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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